블루야밍

웨딩홀이 뭔가 공연장같은 느낌이었어요! 천장이 높아서 그런지 웅장하면서 호텔 느낌나는 홀이었습니다. 다른 후기에도 써있듯이 꽃향기는 정말 좋더라구요~ 그리고 홀의 뒤쪽 공간을 넓게 해두셔서 서서보시는 분들도 편하게 보실 수 있을거같았어요. 꽤 넓은 홀이라 확실히 보증인원 많은 분들이 하셔야 좋을거같은 홀이었어요. 근데 버진로드가 약간의 경사가 있는게 저희에겐 불호였습니다.. 피로연장은 위층 아래층 나뉘어져있는데 위층이 좌석이 많고 아래층은 좀 적다고 하셨어요. 피로연장 내부에 계단으로 이어져있는데요, 아래층을 쓰는 팀이 좌석이 모자라면 위로 올라가서 드실 수 있게 한다더라구요. 바로 앞에 버스 정류장도 있고 여의도역에서 5분에서 10분정도 걸리는데요 따로 셔틀은 없다고 하더라구요. 교통이나 위치가 나쁜 편은 아니지만 익숙하지 않으시거나 대중교통으로 오시는 어르신들께는 조금 힘들 수도 있을거같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신부대기실, 웨딩홀 모두 층고가 굉장히 높아서 웅장해보이고 사진 찍으면 잘 나올거같은 분위기였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했지만 종류도 많아보이고 깔끔해보였어요 서비스 : 보통♥ 상담실의 몇몇 분은 친절하셨는데 저희 상담해주신 분은 그다지... 그래도 설명은 빠짐없이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