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비이

위치도 너무 좋고 건물도 깔끔했어요. 90분 단독홀 예식도 맘에 들었구요. 특히 1층에 스타벅스인가? 카페가 있어서 넘 좋더라구요(제가 결혼식 가보면 2차 커피마실 곳을 찾게되는데 여긴 내려오면 바로ㅎㅎ). 근데 결정적으로 계약을 안했던 이유는, 생각보다 홀이 너무 작은 점(뒤쪽에 서있을 공간이 없어요ㅠㅠ 그래도 의자가 앞을 보게 마련되어있는 구조는 마음에 들었어요.), 로비와 신부대기실이 다닥다닥 붙어서 좀 번잡할 수 있겠더라구요. 얼마전에 리모델링을 해서 그런지 생각보다 견적도 세서 결과적으로 패스했습니다~! 그래도 중구 쪽에서 깔끔하게 운영되는 웨딩홀인 것 같아서 한번 가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홀분위기 : 보통♥ 천고가 높고 어두운 홀인 것은 맘에 들었어요. 파사드 조명이 맘에 안들었는데 요즘은 거의 안한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 좁았던게 아쉬워요. 버진로드가 카페트라 울져있는것도 좀 별로였어요. 포토월이 신부대기실 들어가는 입구에 있는데 눈에 안띄일거 같아 아쉬웠는데 신부대기실 컨디션은 좋았습니다~ 한 층에 연회장까지 있어서 동선은 넘 좋아요! 음식 : 추천♥ 음식 맛있다는 이야기 많이 들었어요. 연회장 들가자 마자 창으로 산이 보이는데 전망이 너무 좋아서 감탄했네요. 단독홀이고 90분 단위라 연회장 규모도 괜찮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처음에는 사무적이었는데, 계속 고민하는 것도 기다려주시고 혜택 많이 맞춰주시려 노력하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