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솔쓰

처음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12층 올라가자 마자 은은하게 퍼지는 꽃내음이 정말 기분좋게 해주었어요 전반적으로 예식장 건물 자체는 너무 좋았어요 하지만 홀 자체의 분의기는 잘 모르겠어요 1년 후 예식이라 타임이 널널할 줄 알았는데, 벌써 자리가 꽉 차서 아모르 홀만 남아있던 상태였고, 블룸홀이 확실이 천고가 높고 하객들이 바라보는 커텐 장식? 백그라운드??가 확실히 아모르가 촌스러워요.. 특히 상들리에는 증말.. 자리만 빈다면 돈을 추가해서라도 그랜드 블룸으로 하고싶었어요 ㅠㅠ 하지만 가격적인 면에서 많이 맞추어주시려하셨고(네고는 따로 안했고 지금 국가적 재난 상황에 따른 견적인 느낌, 통보였어요 그치만 개인적으로 생각보다 저렴해서 만족했다는 뜻) 그냥 무난 무난해서 계약걸어놓았어요! 서비스적인 부분은 담당자분에 따라 다를듯..? 저는 친절하지만 형식적인 느낌이었고 대사를 외우는 느낌이라 뭔가 질문 많이 하면 안될 것 같아서 ㅋㅋㅋㅋ 최소한의 대화만 한 것 같아요 홀분위기 : 보통♥ 아모르 홀과 그랜드블룸 홀 자체는 사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차이가 좀 큽니다 한쪽에 이쁜거 다 몰아준 느낌 ㅠㅠ 음식 : 보통♥ 아직 못 먹어봤지만 보기에 무난한 메뉴구성이었어요! 연회장이 넓고 트여있는 창이라 좋아보였어요 서비스 : 보통♥ 잘 모르겠어요 인기있는 곳이라 그런지 굉장히 형식적인 느낌인건지..그냥 딱 보통이에요! 귀에 쏙 쏙 들어오는 상담이라기보단 그냥 대사 외우듯 줄줄 질문하면 귀찮아할 것 같은 분위기라 최소한의 대화만 나누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