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야

전 라포레 찬양해요. 언젠가 리마인드 웨딩할 수만 있다면 라포레 드레스 입고싶어서일 거예요.... 전 화려함, 스타일, 라인,, 이런 것보다 옷 자체가 갖는 분위기 아우라를 보는데요 라포레 드레스엔 그런게 있더라고요.. 은은함, 고귀함 등 분위기가 있어요... 정말 이렇게 제게 잘 어울리고 예쁜 드레스는 처음입니다 스타일 : 추천♥ 전 머메이드에 퓨어한 비즈가 얹어진 드레스를 확고하게 원했어요. 앞에 두군데 갔다가 마지막으로 라포레에 들렸습니다. 1번 메이크업 샵은 제 스타일 잘 파악해주셨지만 (슬림+맑은 톤) 4벌 중에 2벌은 제 스타일 나머지 2벌은 스타일 서칭하는 다른 드레스를 입혀주셔서 2벌은 버렸다고 생각하면 됐고, 2번 샵은 그냥 다 별로였고요 라포레는 4벌다 너무 찰떡 드레스로 제 스타일 & 모험 드레스 다해주셨는데 4벌이 다 잘 어울려서 허투로 시간 보내지 않게해주셨어요. 옷상태 : 추천♥ 옷 상태 좋아요. 말 할 것도 없습니다. 상태를 떠나서 드레스 한 벌 한 벌이 고유한 분위기를 갖고있어요. 어떠한 스타일을 표방한 드레스가 아니라 드레스 자체가 아우라가 있어요... 서비스 : 추천♥ 원장님과 직원분이 팀으로 드레스 입혀주셨습니다. 두 분다 친절하셨고 원장님은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드레스가 뭔지 금방 간파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