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글렛

깔끔하고 청순한 느낌의 드레스가 많은 곳이었어요 화이트톤의 드레스가 한번도 안나와서 여쭤보니 클라우디아는 순백색의 드레스를 안만든다고 하더라고요 한국인에게 화이트가 안받는다고 설명하셨어요 피치톤이 과하지않게 은은하게 예뻤어요! 새로나온 신상도 입혀주시고 드레스 상태들은 다 좋았답니다 스타일 : 추천♥ 샵을 얼마전에 이전해서 굉장히 고급스럽고 세련되고 깔끔한느낌의 샵이었어요 인테리어 신경 많이쓰셨더라고요 옷상태 : 추천♥ 사실 최종선택은 안했지만 남친의 원픽샵이었어요 제일 청순하고 깔끔한 느낌이었고 화이트가아닌 피치톤 드레스 맛집이었어요 서비스 : 보통♥ 전반적인 사비스는 좋았는데 말 한두마디가 거슬렸어요ㅠㅠ 가볍게 장난하시는데 맞장구 쳤더니 뭘 그렇게까지 반응하냐고 1절만 하라는식으로 말해서 뜨악했네요 조금 불편했는데 뭐 드레스보고 하눈거니까 신경 안썼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