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니11

홀이나 신부대기실이 예뻐요! 근데 차를 끌고 들어갈 때 좀 정신없는 느낌이긴 해요. 주차가 많이 된다고는 하지만 다른 시설의 주차장을 주말에만 이용하는거라... 주변 환경, 시설이 깔끔하진 않아요. 자동차 점검소?? 라고 크게 쓰여있는 곳 밑에다가 대야 해서 좀 그랬어요;;; 홀 들어가자마자 약간 로비가 정신없긴한데, 전 하객들이 로비에 머물 시간은 길지 않다 생각해서 상관없었어요. 식당은 정리 잘 되어서 깔끔하게 굴러가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홀이 예쁘고 분위기 있는 걸로 유명하죠. 저도 신부대기실에 반해서 구경 갔었어요. 그리고 위치도 수원역 근처라 자차로 가시는 분들이면 어렵지 않게 찾아오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음식 : 보통♥ 음식이 세미뷔페였어요. 사실 세미뷔페로 되어있는 웨딩홀이 처음이라 어떨지 걱정하기도 했습니다. 식사하시는 분들 자세히 살펴봤는데 ㅋㅋ 맛있게들 잘 드시고 계시더라고요. 메뉴 봐도 개인적으로는 웬만한 뷔페보다 나을 거 같기도 했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이 편안하게 잘 설명해주셔서 재미있었어요. 전 편한 이모 같다고 생각했는데 ㅋㅋ 예랑이는 오히려 너무 격식 없다고 생각해서 좀 불편했나봐요. 이건 개인적인 차이인 것 같네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