융헹헹

역세권이라 길음역 10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이면 갈 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식장도 깔끔하고 관리를 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아쉬운점은 음식인데 좀 더 회 초밥류가 좀 더 고 퀄리틸를 따진다면 여기보다는 다른 곳을 추천 드립니다. 나머진 전반적으로 맛이 다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 깔끔하고 단독홀이라서 그 시간대 이용자만 이용할 수있더라고요 식장도 넓고 음식 먹는 홀도 넓고 괜찮았어요~ 음식 : 보통♥ 저번주에 시식을 해봤어요. 메뉴는 120가지라고 했는데 실제 120가지인지는 모르겟자만, 한식류와 일반적인 고기 갈비찜, 삼겹살 등 구이류 음식은 맛있었어요~ 양념계장도 속이 꽉차서 너무 좋았어요 정말 강추.! 일식류 초밥 회등은 정말 맛이 뭐랄까 별로 였어요.. 즉석 요리는 토시살 스테이크인데 냉동이에요. 아쉬운 점은 일식류랑 디저트가 좀 부실하고 차 종류도 커피 하나? 티가 좀 있음 좋겠어요.. 그리고 즉석요리로 갈비탕 정도는 있으면 좋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국물류가 2가지 정도 밖에 안되성 아쉽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은 친절 하셧고 상세하게 하나하나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