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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니셀이

20.03.09
드레스
비비안코

마지막까지 고민하던 샵답게 다시보니 또 흔들리네요 ㅋㅋㅋㅋ ​ 피팅룸이 넓으니까 드레스를 멀리서 볼 수 있어서 좋더라구요. 제 웨딩홀이 큰 편인데 피팅룸이 좁으면 멀리서 봤을 때의 느낌이 잘 상상이 안 가는? 단점이 있었거든요 ㅜ.ㅜ 세련되고 유니크한 드레스가 많아요! 스타일 : 추천♥ 제가 갔던 샵 중에서는 가장 넓게 느껴졌고 인테리어도 아주 고급스러웠어요. 피팅룸 공간도 너무 이뻐요 *_* 보통은 신부가 쨘 하는 곳이 커튼으로 가려져 있는데 여기는 문이 열리는 거라 더 고급스럽고 드라마틱해요 ㅋㅋㅋ ​ 그리고 다른 드레스샵은 드레스 입을 때마다 하나하나 꺼내오시던데 여기는 다섯 벌 쫙 걸어놓고 입혀주셔서 40분 정도만에 4벌 다 입어봤어요! 이거는 이 타임에 저 혼자만 있어서 그런 걸수도 있겠네요. 옷상태 : 추천♥ 비비안코는 직접 제작을 해서 한국인의 작은 체형에 잘 어울린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과하게 화려해서 산만한 느낌보다는 포인트가 있고 센스 있는 디자인이란 느낌을 받았어요. ​드레스 상태는 한 벌은 살짝 입은 티가 났고 다른 세 벌은 다 깨끗했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도 굉장히 대접받는 느낌?_? 실장님이랑 이모님, 직원 분들 모두 빵긋빵긋 너무 기분 좋은 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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