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헷이

가게 분위기나 디피는 괜찮음. 가격은 싼지 비싼진 알 수 없음. 서비스는 조수님 최악, 사장님 얼마냐 하면 말 돌리심. 노추천 하지만 본인이 기가 쎄다, 말빨에 지지않는다, 같이가는 사람들이 좀 지쳐도 마이웨이를 갈 것 이다, 제 값주고 누릴거다, 자수가 이쁜게 좋다, 전라도 광주 한복 가격 잘 모르겠어서 이걸 참고 하고 가게를 투어하겠다. 정도만 참고 하셔서 가면 나쁘지 않겠습니다. 스타일 : 추천♥ 광주 금남로~충장로 에 위치하고 있는 보통 한복집이에요. 입구에 들어가면 디피나 장식이 굉장히 멋스러워요. 하지만 제가 생각엔 <한복의 완성도와는 별개라 생각합니다.> 품질 : 보통♥ 일단 본견(실크), 손염색이라는데 알 방법이 없습니다. 한복을 잘 접할 기회가 없어 판단 미스죠ㅠㅠ 그래도 인터넷에 명장이라고 되있어서 갔는데 가게 내에 사장님(명장)의 학위? 안봐서 잘 모르겠으나 예랑이 봤다고 실력은 있어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제작완료된 한복도 보았는데 그냥저냥 무난한 한복, 기본 한복, 생활 한복 등 있습니다. _■신부는 60, 신부엄마 55, 신랑대여 15 근데 신부랑 혼주랑 비슷한데 왜 5만원이나 더 받냐 나도 55에 해달랫는데 얼버무리시구 저 모르게 신랑한테 결제 시켯더라구요. 품질은 아직 한복을 받지않아서 잘 몰르겠는데 받게 되면 따로 올리겠습니다. <본견, 손염색, 명장이 직접 조수와 함께 만듭니다.> 서비스 : 아..이점은.. 솔직하게 말하면 사장님 말고 옆에 조수? 그분 최악입니다. 사장님만 보시면 그분도 좀 그런데 조수님 완전 [고집쟁이. 최악이였어요.] 두분 다 서비스가 어른들과 어린사람 대하는게 다릅니다만 조수님 진짜 아닌 듯(여러번 강조하는 이유가 있어요ㅠ) 저랑 엄마 한복 맞추러 간 건데 본인이 더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하시고, 제가 어려서 인지 좀 대충? 그리고 어린애가 왜 이렇게 고집이 세냐는 식의 어투에 깍쟁이란말 쓰시고, 제가 고르면 아닌것같다고 하다가 사장님이 괜찮게 잘 했다고 하면 괜찮냐고 사장님한테 묻고 지금 보니 본인도 괜찮은것 같다라그 하시면서 제 의견은 전적으로 무시하려는게 보입니다. 또 한복 보다가 가격 물어보고 깎아 달라니까 왜 가격을 신경쓰냐고 일단 보고 정하고 말하잔 식이고, 제가 그럼 돈 한두푼 아닌데 당연히 물어보죠. 이랬더니 무슨 아가씨가 이렇게 깍쟁이냐고 계속 말 하고.. 챙겨주는것도 더 해달라햇더니 그때 챙겨쥬시더라그요. TIP : 솔직히 서비스나 흥정 이런건 최악이여서 나가고 싶었는데 예랑이 여러군데 다니는 걸 싫어하기도 하고, 부모님과 자매들도 같이 간거라 그냥 했습니다. 가격은 싼진 비싼진 잘 모르겠습니다. 본견이랑 손염색 이라는데 제가 막눈인지..제 눈엔 그냥 똑같아 보입니다. 근데 이 가게가 아니더라도 한복 하러 가실 때에 명장이라고 무조건 거기서 시키는데로 하지마시구, 본인이 [원하는 디자인이나 조건을 확실하게, 강하게 어필하세요.] 어설프게 휘둘리면 호구될것 같습니다. 설명이 어려우실 것 같으면 사진을 몇장 챙겨가세요. 가격도 인터넷 많이 검색하고 가세요. 아니다 싶으면 가게에 미안해 하지말구 나가시구요. 많이 찾아가서 보세요. 저는 한복은 많이 안 봐서 모르겠네요.. 아, 마지막으로 한복 맞추거나 대여하시는분들은 한복집에 예단봉투 서비스로 달라고 하세요. 꼭!! 이건 확실히 이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