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션

리허설 촬영 후기입니다. 저희는 ‘스윗 하모니’로 구매 및 촬영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사전에 꼼꼼하게 챙기지 않으면 당일 놓치는 부분이 많은지라, 촬영 전부터 궁금한 점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박성호 실장님께 계속 연락드리면서 질문도 많이 하고, 다소 귀찮게 해드렸는데 매번 친절히 안내해주셨습니다. 촬영 당일에도 안주혁 작가님과 박성호 실장님께서는 저희가 찍고 싶은 컨셉을 모두 반영해서 촬영을 진행해주셨습니다. 두 분 모두 프로페셔널하게 구도와 포즈를 잡아주셨고, 오히려 당사자인 저희보다 더 열정적으로 촬영해주셨습니다. 그래서 당연하게도 결과물은 매우 만족스러웠고, 보정 안 된 원본만으로도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촬영 이틀 후인 오늘 사진 셀렉을 위해 다시 스튜디오를 방문했을 때에도 친절히 안내해주셨습니다. 사소한 질문에도 다 답변해주시고, 늘 웃는 얼굴로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스튜디오 촬영 및 사진 셀렉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본식 사진도 메리골드 스튜디오에서 진행하는데, 본식 날도 예쁘게 잘 찍어주실 거라 믿어 의심치 않고, 매우 기대가 됩니다! 인물 중심의 클래식하고, 고급스러운 앨범 남기고 싶으신 분들은 망설이지 마시고 메리골드 스튜디오에서 촬영 진행하셔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