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aelimi

예약 시간 홀딩을 위해 그 주 주말에 방문하여 상담 후 계약서 작성하기로 유선상 통화 후 계약금 먼저 입금해서 그런지 방문 상담시 매우 불친절하였으며 계약서 작성을 고민하고 있으니 시식을 권유했고 당연히 초대전으로 방문 상담을 했기에 가능하다 생각했고 시식 후 환불 불가에 대한 고지를 못받았으나 시식 후 계약서 미작성, 계약금 환불 요청하니 취소 처리해주시겠다고 입금 계좌 요청하시고 상담가기 전 카카오톡에 취소 하겠다는 확인으로 전송해달라고 하셔서 전송했으나 몇 시간 후 윗 사람이 안된다고 했다며 번복 후 환불 불가하다며 소비자원에 신고하라고 합니다 한번 뿐인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억울하고 분통합니다 홀분위기 : 매우 어둡고 천고가 매우 낮아 약혼자가 머리가 샹들리에 닿을 듯 말듯신부 대기실 절반만 생화 웨딩홀 안은 조화이며 바닥 카페트가 깨끗하지 않고 버진로드가 정리가 안되어 있어 걸어보다가 넘어질 뻔 했습니다 음식 : 정상 시식이 아니여서 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약 원하는 시간대에 하객분들이 식사를 하고 계셨고 음식은 160가지 정도 되지만 다 식어서 늘러 붙어있었고 식사를 할 수가 없었으며 피로연장의 직원들은 사적인 얘기를 하며 장난을 치고 뛰어다녔다 서비스 : 매우 불친절, 회사 직원마다 일처리 하는 방식 말이 다름, 상담 내용 기억하지 못함, 고민하는 신부신랑에게 시식 권유해놓고 시식을 빌미로 계약금 환불불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