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기뇽

저희는 어두운 홀을 선호해서 호텔, 컨벤션 느낌의 홀로 보러 다니려해요 이곳은 딱 어둡고 예쁜 상들리에가 눈에 띄지만 홀이 조금 답답하고 로비가 좁아서 정신이 없더라구요 인원이 많으면 너무 북적일것같아 선택하지 않았어요 음식은 괜찮았습니다 여기에 하객으로 온적이 있는데 종류가 많고 대부분 맛있었어요 식대가 조금 있지만 시즌 잘 활용하면 할인을 많이 해주셔서 괜찮을 것 같아요 상담해주신분이 바빠서 그런지 좀 귀찮아보였어요 그래서 견적만 뽑고 저희끼리 돌아다녔는데 홀인 크지 않아서 슥 둘러봐도 되더라구요 ㅎㅎ 아! 그리고 주차 !! 주변 주차시설이 있다고 하는데 자체건물주차는 조금.. 정신없었어요 홀분위기 : 보통♥ 어두운홀을 선호하는데 어둡고 상들리에도 예쁘고 신랑신부를 딱 돋보이게해주는 곳이였어요 근데 홀이 좀 좁았어요 버진로드도 좀 짧은 느낌이구요 살짝 답답한..? 음식 : 추천♥ 음식은 맛있었어요 뷔페스타일인데 종류도 매우많고 다 맛있더라구요 근데 식대가 좀 비싸요 그정도 가격대인지는 살짝 물음표 근데 할인은 많이해주셔서 시즌 잘 선택해서 가면 좋을 것 같아요 서비스 : 보통♥ 설명은 잘해주셨지만 살짝 귀찮아보이는 듯한 느낌을 받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