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롤찌니

크리스마스이브에 엄마랑 동생이랑 플레너님과 함께 동행했어요~ 총 4벌 입는건데 1,2번 다 잘 어울린다고 샵이 바로 확정되었지만 4벌 다 입고 여러번의 감탄을 듣고 와서 행복했어요:) 스타일 : 추천♥ 레이스와 비즈를 과하지않고 깔끔하게 잘 쓰는 곳이었습니다! 화려한듯 깔끔하고 깔끔한듯 화려해요~ 제가 좀 통통한 편인데 신기하게 체형도 날씬해 보이는 착시효과가 가능한 드레스들이 많았습니다!(새삼 행복했어요..*) 옷상태 : 추천♥ 저는 누벨마리에가 드레스투어로 간 두번째 샵이었는데, 상태 완전좋았어요! 베일도 상태 좋고~ 깨끗하고~! 서비스 : 추천♥ 1. 긴장한 제게 "전 제 신부님이 제일 예뻤으면 좋겠어요!!! 그 부분은 걱정마세요" 라고 하셔서 마음이 놓이고 믿음이 갔어요!!!! 2. 드레스 마다 베일과 머리 장식도 바꿔주시고 3. 제가 웨딩홀 결혼식이 아닌걸 감안하셔서 베일 디테일도 골라주셨어요ㅠㅠ TIP : 1.화장은 평소보다 좀 더 하시면 좋아요! 2.머리는 올림머리 해주시지만, 드라이나 고데기로 깔끔하게 정리는 하고 가시는게 좋을것 같더라구요ㅠㅠ전 잔머리 폭발 3.원하는 드레스와 입고 어울리는 드레스가 다를 수 있지만, 원하는 스타일을 보여주시는게 좋아요! 4.식장 분위기(색,높이,조명 등)알려주시면 그에 맞는 드레스와 베일 가져와주십니다! 식장사진 가져가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