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룽

3층과 6층 각각 다른 느낌으로 이쁜데 6층이 쪼~금 더 이뻐요. 웨딩홀에 감흥없던 예랑이 6층 홀만 보고 반응했어요. 채플형 예식을 원하시는 분들한테는 최고의 선택지가 될거에요! 홀분위기 : 추천♥ 채플홀의 끝판왕이에요. 채플홀이 더 웅장하고 예쁘긴한데 커티지홀도 예쁘구요. 채플홀 좋아하시는 분들은 두 홀 모두 만족하실거에요. 음식 : 추천♥ 아펠가모와 같은 그룹이라고 하니 음식은 걱정 안해도 될 것 같아요! 서비스 : 보통♥ 다른 웨딩홀은 음료만 주는데 여긴 마카롱과 초콜릿도 같이 나와서 감탄했어요. 상담은 친절했구요. 다만 타웨딩홀(같은 그룹인 루벨과 아펠가모)은 오후에 상담을 진행하게 되면 당일 자정까지 또는 다음날 오전까지 회신시 당일계약 혜택을 받을 수 있게 해주셨는데 여긴 당일 6시까지 회신해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오후 4시쯤 상담을 갔는데요. 그런데 다음날 다른 직원분한테 이야기하니 또 당일계약혜택을 주셔서 직원 재량인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