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동

비비엔다는 참 고급진 스튜디오 같아요. 인물중심이고 신부의 개인컷이 참 많더라구요. 신랑도 들러리같았어욬ㅋㅋ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는 생각보다 작았어요. 지하2-3층으로 되어 있는데, 고급진 느낌은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 좋아서 비비엔다로 결정했어요~ 사진작가 : 추천♥ 작가님은 젊으시고, 친절하셨어요! 저희가 워낙 사진을 잘 못찍는 커플인데도 잘 찍을 수 있게 엄청 친절히 대해주셨어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는 매우 좋았습니다. 편했어요. 음료 마실 시간도 없이 강행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TIP : 저는 캐주얼 한복 등의 의상을 안가져갔는데 가져가면 더 많은 컷을 찍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