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hyunoh

기대를 많이 하고 간 샵인데 아쉬운 부분이 많았습니다. 본식날은 메이크업/헤어 모두 신랑신부에게 어울리는 느낌으로 노력해주셨음 좋겠네요. 스타일 : 보통♥ 리허설 촬영 메이크업이었고 따로 준비해간 사진은 없었습니다. 저에게 찰떡같이 어울린다는 느낌은 못받아서 아쉬웠습니다. 본식날 어떨지 걱정이 됩니다. 담당샘 : 헤어를 제니부원장님이 진행했는데 신랑신부 모두 다른 보조하시는 분한테 7~80% 받고 부원장님은 마무리만 하시더라구요. 신랑의 경우는 보조하시는 분이 세팅해주실 때 수정요구를 계속 했는데 제대로 반영이 안되었다고 합니다. 헤어도 메이크업 못지않게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하는데 백프로 만족하지 못하고 스튜디오로 이동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서비스 : 촬영이 오전에 시작하여 메이크업은 얼리스타트로 이른 시간에 받게 되었는데 발렛부스에 사람도 없고 샵은 전화연결도 안되서 아침부터 우왕좌왕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