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하나찡

두번째샵이였어요. 입는 과정에서 사이즈때문에 드레스 바꾸는 일이 발생 하여 시간이 지연 되었고, 팔라인 들어가는 드레스가 있었는데 전에 입으셨던 신부님한테 맞춰서 바느질이 되어 있더라구요. 그걸 하나하나 잘라내는데 시간이 또 소요되었습니다... 조금은 아쉬운 샵이지만 그레스는 화려하고 깨끗한 느낌의 드레스가 많았습니다. 스타일 : 보통♥ 드레스는 엄청 화려했어요. 비즈의 반짝이는 화려함도 있었고 레이스 만으로 화려한 드레스였어요. 사이즈는 많지 않아서 통통신부님들음 참고 하시면 좋을것 같아요. 옷상태 : 전체적으론 깨끗했는데 레이스가 쫌 헤진 느낌이였어요. 그리고 예전에 가봉 하신건지 팔라인에 바느질이 되어있었는데 그대로 입혀 주실려고 하더라구요... 쫌 아쉬웠어요. 그리고 다른 샵들은 뒷라인도 꼼꼼하게 해주셨는데 여긴 아니였습니다. 서비스 : 제가 입어보고싶은 스타일을 말씀 드리고 입혀주셨는데 약간 안어울리니 추천해준 드레스로 나머지 입어보쟈고 하시더라구요.. 추천해주신 드레스가 예쁘긴 했지만, 그래두 기분이 좋진 않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