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이불
홀과 신부대기실은 이뻤습니다! 그 외에 다른 시설은... 너무 빠르게 봐서 기억이 잘.. 위치가 좋아서 대중교통으로 오기는 좋을 것 같은데 역시 주차부분이 신경쓰였습니다 ㅠㅠ 홀분위기 : 보통♥ 200명 정도 예상하시는 분한테 적당할 것 같아요. 두 홀 모두 깔끔하고 사진도 잘 나올 것 같긴합니다. 하지만 로비가 좀 좁다고 느꼈어요ㅠ 음식 : 보통♥ 연회장이 넓어보이진 않았어요. 음식은 맛있다고 들었는데 가지수가 80여가지인가..?정확하진 않지만 적다고 느꼈어요. 서비스 : 헤리츠는 방문 순서대로 상담해주시는데 그냥 딱 필요한 것만 빠르게 설명해주셨어요. 속성과외같은 느낌? 천천히 둘러보지 못해 아쉬웠습니다. 폐백실과 혼주 대기실 등은 지하에 있는데 그냥 나가면서 둘러보고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