쿵팡

인물중심의 사진을 찍고싶어서 다른 스튜디오를 찜콩! 했었는데요~ 피움에서 두마리 토끼를 다 잡은 것 같아요~ 결과물도 중요하지만 촬영하면서 예랑이랑 정말 즐거웠고~ 모델 체험? 을 다녀온 것 같이 재밌었어요^^ 과자, 과일, 간식, 음료를 챙겨갔었는데 중간에 먹을 시간도 먹을 정신도 없었어요.. 소분 포장해서 작가님과 이모님 챙겨드리면 좋았을텐데 비닐봉지에 주섬주섬 담아드려 죄송한 마음이.. 4시간이 넘는 긴 촬영 시간내내 즐거웠어서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결혼기념일에 또 와서 촬영하고 싶어요^^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