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삑삑이

저희 동네에 있었고 제가 너무 원하던 예식홀이라 너무 맘에 들었어요. 홀 분위기도 좋았고 무엇보다 신부 입장 할 때 신부 대기실에서 바로 문을 열면 버진로드라 그게 너무 좋더라구요. 양가 부모님이 토요일 점심 때를 원하셨는데 다행히 시간이 있어서 가계약하고 나왔습니다. 아마 정계약도 조만간 할 거 같아요! 홀분위기 : 추천♥ 버진로드가 32m, 천고가 10m여서 너무 맘에 들었어요. 웅장한 느낌이어서 좋았고 제가 버진로든 긴 걸 원했는데 딱이었어요. 단독홀이라 그 시간 대에 예식하는 팀이 딱 하나라 그것도 좋고 로비도 넓어요. 음식 : 추천♥ 제가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저희 부모님 말씀으로는 너무 맛있다고 하셨어요. 가락시장에 있다보니 식재료 신선도는 최고의 퀄리티라고 하셨어요. 서비스 : 추천♥ 너무 친절하셨어요. 상담도 잘 해주셨고 홀 설명도 잘 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