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나나이불

주말 오후임에도 예복 맞추러 온 커플들이 많더라구요! 예전에 다른 박람회에서 가계약한 샵이 있었는데, 그곳 상담받는김에 다른곳도 둘러보자 해서 오게 되었어요. 가계약 했던데는 박람회에서 얘기했던것과 느낌이 달라서 아쉬웠는데 로페로테일러는 상담 공간도 프라이빗하고 규모도 커서 좋았습니다. 시간가는줄 모르고 이해가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다른곳에 걸어둔 계약금 포기하고 왔지만 후회 안할 것 같아요. 예쁜 예복 기대가 됩니다. (발렛비 3천원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