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토끼

홀도 신부 대기실도 마음에 들었고, 연회장만 빼고는 한 층에 모여있는데다 여유 공간과 대기실도 잘 나뉘어 있어요. 다만 연회장이 떨어져 있는 점, 홀이 크기가 작고 별로 특색 있지 않은 점 때문에 남친이 반대한 장소였어요. 홀분위기 : 보통♥ 홀은 크지 않고 아담하지만 깔끔하고 우아한 느낌이 있어요. 다만 건물 입구에 노총연합이라고 크게 써져있는 점, 연회장이 멀리 떨어진 층에 있는 점이 별로였어요. 음식 : 추천♥ 먹어보진 못하고 조리 중인 음식을 보기만 했는데 가짓수도 많아보이고 맛있는 냄새가 났어요. 서비스 : 상담해주신 분이 친절하기는 했는데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의아했어요. 저희는 예약 시간 오분 전에 도착했는데 그로부터 20분 가까이를 상담실에 앉아 기다려야 했어요. 결국 나가서 다음 투어 시간 때문에 빠르게 진행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씀드렸고, 데스크에 앉아계시던 분이 들어와 상담해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