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

8월에 티비 광고에서 리모델링 오픈한다고 해서 계약하고 왔습니다. 저희는 사회랑 주례를 옵션으로 했는데 사회자분이 진행을 잘 하시더라구요 홀분위기 : 추천♥ 리모델링을 해서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화장실 깨끗해서 좋더군요. 홀은 화이트톤이라 깔끔하고 화사했습니다 음식 : 추천♥ 식사는 그럭저럭 웨딩홀 수준입니다. 리모델링 이전에 드셨던 분들 말에 의하면 이전보다는 맛있어졌다고 하시더군요 서비스 : 혼주 메이크업과 헤어를 할때 일찍 오라고 해서 4시간에 전에 친정 엄마가 가셨는데 해주는건 없고 기다리기만 하고 거기다 혼주를 착각해서 엉뚱한 사람을 먼저 해주고 결국 혼주인 저희 엄마는 예식 시작 30분 전에 헤어를 마치고 허겁지겁 오셨습니다. 이에 별다른 사과도 없고 저희는 혼주가 인사도 제대로 못하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이것도 식 다 끝나고 들었습니다. TIP : 메이크업 헤어는 다른 업체에서 하세요. 그리고 가격대비 싸고 좋지는 않은듯. 드레스 초이스 시간도 넘 짧고 고를 수 있는 드레스도 별로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