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망제이
기분좋게 마무리되어가는것같아요 ;) 10개월정도의 준비기간동안 웨딩북 도움을 많이받았구요. 가격도 합리적이어서 좋았어요. 스튜디오촬영은 정말 재밌고 편안하게 했던것같아요. 총5시간걸렸는데 잠깐 간식먹을 시간도 주셨고 재밌게 촬영했습니다. 큰부담도없었구요~ 드레스는 총6곳 돌아다니고 결정했는데 촬영하면서도 선택을 잘했다 생각이들정도로 좋았어요. 헬퍼이모님도 너무좋으신분이었고 꼼꼼하게 다 챙겨주셨어요~ 메이크업도 사진한장 대충들고가서 헤어스타일을 보여드렸는데 더 잘해주셨어요~ 정말예쁘게되서 그날 메이크업지우기 아쉬웠어요ㅠㅠ 전문가는 역시다른가봐요 :) 웨딩북에서 나오는 캐쉬백으로 더 저렴한가격으로 할수있어 좋았어요~ 상품 : 추천♥ 스-블랑블리 드-아멜리에블랑 메-브랜드엠 가격 : 추천♥ 가격대는 예상했던금액보다 낮아서 진행하게됐어요~ 다른곳이랑 비교해보지는않았지만 친구초대하기로 할인받은것도있고 제휴업체에 캐쉬백제도도 할인받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저렴한가격에 한것같아 만족해요! 서비스 : 추천♥ 전체적으로 다 친절했어요~ 스튜디오는 컨셉을보고 결정하고 드레스도 투어하면서 결정할수있지만 메이크업은 사실조큼 걱정했는데 걱정할필요없이 너무예쁘게 잘해주셨어요 :) 서비스도 다좋았구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