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선

뷔페 시식 때 양가 어머님들 모시고 식사했습니다~ 11시반쯤 가서 먹었는데.. 음식이 식은거 같아 저희 결혼식 때가 걱정됬습니다.. 근데 우려했던거와는 달리 다행이도 따뜻하고 맛있게 제공된거 같아 좋았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를 해서 화이트톤으로 화사하고 이뻤습니다~ 음식 : 추천♥ 종류도 많았고 많은 분들이 음식 맛있었다고들 말씀해주셔서 기분 좋았습니다~ 서비스 : 조금 아쉬웠던건 다들 바쁘셔서 그런건 이해하는데.. 헬퍼 이모님께서 부탁한걸 어느 누구도 들어주지 않으셔서 이모님께서 기분 상해했습니다.. TIP : 계단 내려올 때 조심 조심~ 저는 신랑과 동시 입장 했는데 신랑이 발걸음이 좀 빠르면 구두 신은 신부가 좀 힘들다는거^^.. 혼자 내려올 때도 구두랑 드레스가 있으니 천천히 조심히 내려오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