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12월에 본식 올렸습니다. 앞뒤로 예식 있었던 상황이고, 성수기 골든타임에 본식올려서 보증인원은 400명이였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다 좋았어요. 분위기는 정말 극찬을 받았습니다 음식 : 추천♥ 식사도 아주 최고는 아니여도 맛있었다는 소리 꽤 들었습니다 서비스 : 서비스는 글쎄요.. 동의없이 5분에서 10분정도 빨리시작하고 빨리 마치는 바람에, 하객들이 당황하셨다고 하네요 TIP : 메이크업은 썩 훌륭하지 않고, 정말 빠르게 진행합니다. 본인 주관을 가지고 정신 똑바로 차려야할것 같아요. 하지만 전반적으로는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