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_ey

비즈맛집인 줄 알고 투어 리스트에 넣었지만 비즈보단 제 체감으로는 레이스가 더 이뻤고 저는 레이스보다 비즈를 좋아해서 결국 최종 선택하지는 않았습니다! 공주공주한 드레스 찾으시는 분들 가보셔요ㅎㅎ 스타일 : 보통♥ 여기는 사실 비즈맛집인 줄 알고 갔지만 비즈+레이스 반반 정도였어요! 외관에서는 드레스샵이 안보였고 플래너님 따라 건물 3층 올라가니까 하우스 오브 에이미라고 적혀있었어요! 동행 플래너님 안계신 분들은 살짝 못찾을 수도 있어요ㅠㅠ 옷상태 : 보통♥ 옷 보관상태는 깨끗했고 저는 투어를 간거라 신상 시그니쳐라인으로만 보여주셨고 드레스 상태는 좋았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분은 친절하셨는데 다른 곳에 비해 리액션이 너무 오버액션이랄까...? 엄청 하이톤에 다 이쁘다 다 잘어울린다 해주셔서 약간 어색했어요... 여기는 그리고 특이하게 남자직원분들이 카운터에 계셔서 피팅비를 받으시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