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름

처음 웨딩북 상담할때 드레스도 입어보고싶었는데 그때 주말에 남친 끌고 급 간거라 드레스 입어보는건 예약이 다 차있었어요. 프로님과 상담하고 계약하고 나중에 드투가기전에 드레스 입어보러와야지 하고 있다가 드디어 드투가는 달이 되어서 다녀왔습니다. 저는 생각에 벨라인이 어울리지않을것같아서 머메이드 위주로 봐야지 생각했었는데 혹시 입어보면 어떨까 생각에 웨딩북에서 머메이드랑 벨라인 비교해봤어요. 완전 벨라인은 아니지만 예랑이 고른 풍성버전 드레스와 제가 고른 벨라인 드레스였는데... 드투때 벨라인은 안입어봐도 되겠네요ㅋㅋㅋㅋ 나이도 있고 얼굴은 포기했지만 목을 거의 덮는 승모근때문에 아줌마가 따로없어요ㅋㅋㅋㅋ 그나마 오프숄더 머메이드가 시선이 분산되서 낫네요.... 예랑이 뒷태찍어주다가 뒷모습 운동선수라고 ㅋㅋㅋㅋㅋ 그래도 드레스 입고 있으니까 기분 좋더라구요! 정말 새로운 기분이었어요~ 제가 너무 즐거워하니까 예랑이도 드투 하고싶은만큼 다 하라고 ㅋㅋㅋㅋㅋ 원래 드투 많이갈필요있냐 다 비슷할거다했었는데 직접 보니까 다른가봐요 ㅎㅎ 신나네요!! 웨딩북 드레스 서비스 너무 좋은것같아요. 예신님들 드투 가기전에 꼭 이용해보세요^^ 업체 : 추천♥ 웨딩북에 드레스 피팅하러 갔었어요. 너무 좋은 서비스인것같아요. 가격 : 추천♥ 평일 무료라는걸 본것같은데 금요일이라 2만원 지불했어요. 그래도 드투 가기전에 드레스 입어볼수있어서 너무너무 좋은 혜택같아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드레스 처음입어봐서 고르는것도 어려웠는데 제 취향 들어보시고 잘 추천해주셨어요. 갈아입는것도 편하게 해주시고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