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구

원래 예약해뒀던 웨딩홀이 있었는데 루이비스로 옮기게 된 이유는, 1. 새로 짓는 건물이라 내부, 외부 인테리어가 깨끗하다는 점. 2. 예식 시간이 80분이라는 점. 3. 신부대기실에서 식장으로 바로 연결된다는 점. 4. 신부대기실에 화장실이 따로 있다는 점. 5. 음식이 맛있다고 소문 (서울) 8월 오픈이라 현재 예식을 어떤 식으로 진행하는지 볼 수 없었고 실제 웨딩홀 내부도 볼 수 없었지만, 예약진행 도와주셨던 분의 자신감과 서울에서의 경험치를 믿고 이 곳으로 예약했습니다. 오픈이 기대되는 웨딩홀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생화 꽃장식이 들어가는 점, 전체적으로 블랙톤에 버진로드는 화이트, 고급스러운 조명, 원형탁자. 아직 공사중이라 홀을 실제로 못봤지만 가장 중요시 생각하는 부분이 사진상으로 딱 보여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공사중이지만 서울에서 맛있다고 소문났다 하더라고요. 서비스 : 추천♥ 친절하고 다른 웨딩홀과 다른 자신감이 있으셔서 믿음이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