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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zomi

20.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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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랑 비즈 두개 입어봣어요! 세미 머메이드랑 A라인이었는데 머메이드는 안어울릴것이라고 생각하고 갔는데 역시나 라인이 안어울렸고요 ^^ 쓰읍 실크에 대한 로망이 있었는데.. 생각보다 어린 꼬마 신부같은 느낌이라 웃겼어요.. 비즈는 예뻤는데 너무 샤랄ㄹ라 공주같아서 부끄러웠습니다.... 그치만 보다보니 바로 익숙해지더라구요. 저는 은색 비즈를 혐오하기에 ㅠㅠ 맑은비즈로 입어보았고 얼굴도 환해보였어요. 드투 전 재미있는 경험이었습니다 ❤️ 그치만 실크를 포기하지 못해서 본느마리에, 르블랑, 하우스오브 에이미 투어업체로 정했어요! 업체 : 추천♥ 평일에 웨딩북 상담받구 무료 드레스 피팅2번 했습니다! 가격 : 추천♥ 다양한 샵의 드레스를 한번에 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서비스 : 추천♥ 직원분들이 너무너무 친절하셨어요 ㅠㅠ 제가 제 모습에 민망해했는데, 오히려 그렇지 않게끔? 잘 다잡아주시고 ㅋㅋㅋ 사진찍을 시간도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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