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또링

프로님 처음 뵈었을 때 넘 친절하시고 상담도 꼼꼼히해주셔서 좋았어요. 경력도 많아보이셔서 믿음이 갔구요. 근데 웨딩북 자체가 원래 이런 분위기인건지 사후관리가 전혀 없어서 아쉬웠어요. 제 친구는 프로님이 연락 많이 하시고 도움도 받았다고 하던데 저는 처음에 계약과정에서만 조언얻고 그 후에는 연락 한번도 없으셔서 그냥 컨시어지 통해서 상담받고 했습니다. 웨딩상담 : 보통♥ 어느정도 도움이 된 것도 있고 도움 안되서 제가 발품팔아서 검색한 것도 있었어요. 스타일링 : 보통♥ 스튜디오는 딱 원하는 곳을 알려주셔서 도움 많이 되었어요. 드레스같은 경우는 어떤건 제 의견을 반영 많이해서 알려주셨는데 또 어떤건 전혀 다른 분위기를 알려주셔서 나중에 뺐어요. 분위기 : 친절하시긴한데 별로 플래너같다는 생각은 안 들었구요(사후관리 전혀 없음) 그냥 첨에 웨딩북 계약을 위한 상담사 역할만 해주셔서 많이 아쉬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