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즈루

12층 홀이랑 신부 대기실 사진입니다. 서비스만 아니었으면 최종 결정했을 거 같아요! 이미 제가 원하는 시간에는 13층 작은홀만 남아있기도 했구요 ㅎㅎ 홀분위기 : 추천♥ 12층 13층 각각 두 홀다 어둡고 호텔 느낌의 홀이었어요. 생화 장식도 이쁘고 샹들리에도 이쁩니다. 음식 : 추천♥ 음식은 먹어보지는 못했지만 뷔페식으로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구요. 식당 뷰도 좋고 동선도 가까워서 좋았어요. 서비스 : 상담 기다리는데 바로 옆에서 몇시에 퇴근하냐며 직원들끼리 얼른 가고싶어하는게 눈에 보였어요.. 거기다 물어본 음료는 왜 안주는지.. 거의 랩 듣는 거처럼 안내 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