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리스

가성비 매우 좋은 홀이라 생각합니다. 단독홀이고 역과 매우 가깝고 회사 건물이긴 하지만 주말엔 회사원들 안오니 엘리베이터도 넉넉하구요. 제일 걱정되는 부분은 식사였어요. 식대가 조금 더 비싸더라도 음식이 확 더 맛있고 고급지면 더 좋았을거 같다고 생각했어요. 홀분위기 : 추천♥ 깔끔하고 좋았어요 로비는 밝고 깨끗하고 홀은 적당히 어두워서 신랑 신부에게 집중될거 같은 아담한 홀이었어요. 견적도 매우 저렴해서 꽤나 마음이 끌렸던 곳이예요. 음식 : 보통♥ 평일이 가서 음식은 직접 보지 못하고 메뉴 구성과 식당만 봤어요. 사실 음식이 제일 마음에 걸리는 부분 이었어요. 직화 스테이크나 고급 요리는 많지않고 메인이 갈비탕인 느낌..? 식대가 싸긴 했지만 음식이 그냥저냥인 느낌이라 ㅜㅠ 아쉬웟어요. 서비스 : 추천♥ 매우 친절하셨어요. 상담도 잘해주셨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