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알이
서비스나 친절도, 품질 모두 나쁘지 않았고 저희가 박람회 통ㅎㅐ 간 거라 괜찮은가격에 했는데, 문제는 저희 봐 주셨던 직원분때문에 너무 기분상했어요. 나이 있는 분이라 따지거나 그러지도 못하고.. 요즘은 아무리 입고싶은 컬러입는다고 해도 그렇지., 시어머님이 좀 특이한분인건 알고 있엇는데 , 그런컬러를 고르실줄 몰랐거든요. 저는 톤이라도 맞추고 싶었어요 ... 제고집 부리려던것도 아니구 푸른계열이 정말 싫다고 하시면 다른 거 입으셔도 된다고 제가 말씀은 드렸었어요. 그래도 그렇지.. 제가 돈내는거고 제 결혼식 이잖아요. ㅈㅔ가 은근슬쩍 이건 아닌거같다, 조용히 직원한테만 말했는데도 무조건 그냥 “입고싶은거 입히세요” 라는 말만 반복하더라구요. 그리고 박람회에선 못들었던 부가세도 갑자기 내라그래서 너무 짜증났어요 진짜! 한복 생각만하면 아직도 부들부들 손 떨려요.. 직원 분이 진짜.. 제 의견은 다 무시하고 혼주 의견만 듣는태도 정말 별로였어요. 다른분들 에겐 안그러셨으면 좋겠어요. 스타일 : 추천♥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이라 좋았어요. 품질 : 보통♥ 괜찮았어요. 사실 비교대상이 없어서 엄청 질이 좋았다 뭐 그렇게 는 잘 모르겠지만, 색이 곱고 단아 했어요. 서비스 : 제 결혼식인데 혼주마음에 드는거 자꾸 추천해서 완전 .. 그날 예랑이랑 싸우고 그랬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