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치킨

로비가 가장 고급스럽고 이뻐요 락커도 시간별로 나뉘어져있고 보통 예식장 락커보다 컸어요 홀분위기 : 당일 예식 전 타임에 방문했는데요 생화향은 별로 나지 않고 생각보다 버진로드도 짧고 벨벳느낌도 좀 촌스러워 되보이고 조명도 보여주셨는데 조명도 그닥.. 그리고 버진로드 양옆 테이블도 높은데다 꽃까지 높게 배치되있어서 키작은 신부들은 다 가릴것같아요 음식 : 추천♥ 연회장이 가장 마음에 들었어요 패밀리 레스토랑처럼 깔끔하고 고급지게 인테리어 되어있었어요 13층은 확실히 더 넓고 개방되 보였고 지하2층은 천고가 좀 낮아서 답답해보이긴 했는데 와인 무료라는 점이 특이했고 식사중이셨는데 음식 정돈은 깔끔하게 되있었어요 그리고 혼주자리는 별도 셋팅이 되있었고 스테이크가 제공된다 하더라구요 서비스 : 보통♥ 군더더기 없는 설명과 서비스 많이 챙겨주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