댕댕유

엘블레스는 아버지가 하객으로 다녀오셔서 알게 된 곳이었고 처음엔 둘러보고 견적만 받자는 마음으로 방문했지만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특히 하나의 홀만이 진행되어 예식 당일 복잡스러움이 덜 할 것이며, 한 층에 피로연장, 예식장 등 모든게 위치해 있어 하객 분들에게 더없이 편한 장소가 될 것 같습니다. 단독홀임에도, 신부대기실 혼주대기실이 두개씩 있어서 식을 진행하는 가족들도 편하게 이용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또한 피로연장은 다수의 전문 쉐프님들이 상주하여 직접 조리를 하고 계셔 음식의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홀분위기 : 추천♥ 분위기, 이동 동선, 피로연장등 모든 것이 마음에 쏙 들었습니다. 너무 어둡지도 밝지도 않은 조명이 설치되어 있으며, 식이 시작할때는 신랑 신부에게 이목이 집중되는 분위기입니다. 하객들이 들어오는 로비에는 밝은 분위기입니다. 그런데 밝다고 해서 가벼운 느낌은 아니고 우아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신부 대기실도 밝고 화사했으며, 신부 대기실이 두개가 있어서 동선이 겹치지 않는 세심함에 감동했습니다 음식 : 추천♥ 아버지가 하객으로 먼저 다녀오신 곳입니다. 처음에 웨딩홀을 알아볼 때 부터 결혼식은 밥이 제일 중요하다고, 홀 이름을 모름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양재역 근처에 있는 웨딩홀이라고 꼭 알아보라고 하셨습니다. 그 날, 다른 예식장도 갔다가 두번째로 간 예식장이였는데, 그래도 너무 맛있다며 극찬을 하셨습니다. 웨딩홀 투어를 할 때, 피로연장을 보여주셨는데, 음식도 정갈하고 주방장님들도 너무 깔끔하셔서 보기좋았습니다. 서비스 : 추천♥ 웨딩홀을 보여주신 직원분이 너무 전문적이고, 친절하셔서 더욱 신뢰가 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