킴쏘킴쏘

첫 홀은 그랜드, 두번째 홀은 아트리움, 세번째 홀은 엠버루체입니다 저는 엠버루체 홀을 선택했구요 식 간격이 제각각인데 초대객이 300명 정도 예상하고 있어서 식 간격 90분에 하우스 웨딩 컨셉이라고 말씀하신 엠버루체 홀 계약했습니다 신부 대기실도 마치 정원처럼 꾸며두시고 특히 천장에서 내려오는 작은 조명들이 반짝반짝하니 너무 예뻤어요 이번에 본식 스냅을 새로 부사를 만드신 건지 3주 뒤에 jk 직영 스냅작가가 찍은 샘플 볼 수 있을 거라고 말씀해주셨는데 되도록 스냅은 웨딩홀 쪽이랑 연관되어 있는 곳이랑 하려고 해요 ㅎㅎ 음식은 아직 먹어보지 못했지만 기대하는 중이고 원하는 시간 원하는 날짜가 딱 있어서 기분 좋게 계약하고 왔습니다! 당일 계약으로 홀비 조금 더 내려주셨어요 다른 건 다 떠나서 예쁜 홀에 반해서 계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