넨넨니

남자친구가 주변에서 추천받앗다고 해서 갔고 처음듣는 곳이기도 하여 기대없이 갔는데 정말 상담부터 홀컨디션 견적 모든게 다 맘에 들었어요! 홀 사진도 다른곳 구경해봤지먼 여기만 사진찍게 됐네요 ㅋㅋㅋ 다만 위치가 서울에서 약간 사이드에 속해 고민하고 있지만 남친하고 저의 집도 가깝고 수서역srt도 가까워서 긍정적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ㅎㅎ 홀분위기 : 추천♥ 어두운 분위기를 선호해서 여러곳 고른 후 처음으로 갔던 곳인데요 조명이 너무 마음에 들었던 곳입니다 긴 버진로드와 무엇보다 신부대기실에서 바로 입장하는 것도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래서 상담하다 홀리듯이 가계약하고왔어요! 음식 : 추천♥ 스테이크가 메인이지만 가락시장에서 바로 공수하는 활어회와 전복이 있다고 합니다 다음주에 시식하러가는데 매우 기대되네요 ㅎㅎ 서비스 : 추천♥ 직원분께서 정말 자기 집 보여주시는 것처럼 엄청 자세하게 설명해주세요 그분이 웨딩홀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는 듯한 느낌이라 믿고 맡겨도 후회는 안하겠다 싶었습니다 아직 가계약이지만 마음이 거의 기울었는데 정계약하면 말씀드리려구요 실장님 덕분에 계약하게 됐다고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