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뷰랑

원래 생각했던 홀이 따로 있었는데 어찌저찌 포기하고 급하게 찾던 중에 훨씬 견적, 환경도 좋고 위치적인 면도 나은 파티웨딩유로 계약하게 되었네요~ 예랑이랑 저랑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중이랍니다.. ㅎㅎ 교통, 식사, 홀 빠지는 부분 없이 만점드리고 싶어요!! 홀분위기 : 추천♥ 인테리어는 누구나 봐도 예쁘다는 인상을 줄수있을 정도로 좋아요!! 시선에 부담을 많이 느끼는 편이라 어두운홀이 제겐 큰 장점이었어요 그리고 버진로드가 조명을 반사시킬정도로 깔끔한 대리석이라 조명이 다 켜졌을때 훨씬 더 빛나고 예뻤는데 생화랑 정말 잘어울려요 어두운홀인데도 화사함이 느껴져서 사진도 잘 남길것 같네요 신부대기실도 써보자면 사진으로 봤던 크기보다 훨씬 넓더라구요 데코도 생화라 싱그럽게 향기가 나면서 넓직넓직하니까 마음이 놓여요~ 음식 : 추천♥ 코스 요리같이 한정식부터 뷔페, 디저트까지 이어지는 식사에요 장어구이, 갈비탕에 육회, 크림새우.. 제가 뷔페를 조금 꺼리는 이유가 텅빈 맛이라고 해야할까요. 메뉴가 많으니까 온전히 맛이 들어있지 않은 느낌..? 이었는데요. 세미뷔페는 훨씬 깔끔하게 간추린 대표 메뉴들같아요 디저트까지 흠잡을 곳없이 맛있었습니다! 서비스 : 추천♥ 고객이 아니라 사람대 사람으로 제가 폐백부터 시작해서 식 진행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거에 대해서 진심어린 조언을 많이 해주셨어요. 또 워낙에 궁금한게 많아서 사사로운것도 여쭤봤는데도 친절한 응대에 감동했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