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두

저는 내년 4월 중순 결혼 예정으로, 1년 전에 미리 예식홀을 예약해야 날짜나 시간을 원하는대로 맞출 수 있을거라는 얘기를 듣고 정말 딱 1년 전인 이번 4월에 예식홀 투어를 다녀왔어요~ 그런데 다른 예식홀들에 비해 아이티는 찾으시는 분들이 많은건지, 또 시기가 시기인지라 내년으로 결혼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은건지 내년 4월로 봤을때 날짜가 얼마 안남아 있더라구요! 혹시 저처럼 봄의 성수기인 4월-5월에 생각하시는 분들이라면 정말 미리 웨딩홀 투어를 하시길 추천드려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의 조명이나 분위기가 대체로 어두우면서 우아한 느낌으로 신부, 신랑에게 집중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신부대기실과 홀이 조금 더 넓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요.. 그리고 우선적으로 제일 마음에 들었던 것은 주차와 식사였는데, 주차는 넓직한 공간에 1800대, 하객 2시간 무료로 자동 입출차 시스템이라 너무 좋더라구요~~식사는 제가 하객으로 갔을때도 부모님이나 저도 맛있었던 기억이 있어서 바로 결정했답니다~ 아무래도 타지역에서 오시는 분들도 있어서 접근성과 모든 부분을 고려했을때 아이티만한 곳이 없을것 같아요~~ 음식 : 추천♥ 우선 하객 입장에서 중요한 부분이 주차 외에 식사일것같아요 제가 수원에 오래 거주하면서 부모님도, 주변 지인분들도 수원 웨딩홀을 많이 다녀보시면서 제일 기억나는 곳이 아이티 컨벤션이라고 하시더라구요~ 무엇보다도 음식이 맛있고, 또 연회장도 다른 홀과 구분되어 있어서 다른 홀의 하객분들이 겹치거나 붐비는 일이 없을 것같아요~ 서비스 : 추천♥ 좋았어요~ 로비에 안내데스크가 위치하여 홀 안내나 연회장 위치, 주차 등과 관련된 모든 것들을 여쭤볼 수 있어서 편했답니다 TIP : 제가 생화 혹은 조화 장식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었는데, 버진로드를 따라 화사하게 연출되었더라구요~ 그래서 너무 좋았어요! 다만 한가지 아쉬운 점은 버진로드가 좀 짧은 느낌이 들더라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