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리밍밍

저와 신랑은 본가 주소지가 서로 인천과 당진으로 본식 당일 찾아주시는 손님분들을 위해 주차장과 찾아오기 편한 위치인 ca 컨벤션으로 정말 아무 기대 없이 방문했습니다.(이때까지는 계약할 생각이 없엇고 그냥 구경?)그러나 주차는 동시수용 1,000대 이상 가능하다고 하고 역사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오시는 분들도 편할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역사에 들어갔는데, 왠걸 서울경기에서나 볼법한 깔끔하고 넓은 웨딩홀이 저를 반겨줘서 너무 놀랏고, 이사님께서는 가능한건 바로 오픈하시고 상담을 아주 시원하게 해주셔서 바로 계약금 걸고 예약 했습니다. 홀는 블리스홀로 했습니다. 신랑과 저는 예전부터 호텔예식처럼 어둡고 웅장한 결혼이 로망이엿던지라^^ 블리스홀이 수용 인원은 더 적엇지만 그래도 블리스홀이 너무 멋잇어서 결정하는데 큰 문제 없엇구요^^ 루체홀 또한 야외 결혼식을 연상시키는 초록초록한 분위기여서 처음에는 너무 반해서 루체로 할까하다가 블리스 보자마자 역시 어두운게 너무 좋아 바로 결정!! 그리고 홀 컨디션이 너무 좋아 여쭤봣더니 분기별로 아끼지 않고 인테리어에 투자를 하신다는 말을 들었어요^^ 또한 연계된 제시카로렌 드레스샵 방문 해봣는데 너무 이쁘고 제가 하필 확고하게 원햇던 드레스 스타일이라 스드메까지 계약할 예정입니다^^회사 동료가 서울에서 결혼식할때 제시카로렌 피팅조차 예약이 꽉 차서 못입어봣다는 후기를 듣고 결정할 마음이 확고해졋어요~ 상담해주시는 모든분들 너무 친절하시고 단 한번 처음 방문한 예식장에서 계약하기 정말 너무 힘든데 너무 맘에들어 바로 계약할 정도니 믿고 진행하셔도 좋을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