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욤이

논현동 새로생긴 호텔 가계약하면서 마음에들면서도 왠지모를 아쉬움이있었는데 더라빌 상담받고 다 해소되는 느낌이었고 예랑이도 넘 맘에들어했어요 일요일예식이긴하지만 12시 로얄타임 치고 생각보다 가격도 합리적이었어요! 호텔예식+넓은공간+많은하객수+음식맛=더 라빌 저는 첫눈에반해 당일계약해버려씀다~!ㅎㅎㅎ 홀분위기 : 추천♥ 호텔예식을 원해서 이미 강남에 새로생긴 호텔 가계약도되어있는 상태였는데 시어머니가 더라빌 추천하셔서 상담받게되었어요~ 워낙 평좋은곳이더라구요 웬만한 중저가호텔보다 훨씬 낫다고생각해요(토파즈홀) 노후한느낌일까 걱정했는데 프라이빗한 건물과 볼거리많은 주변환경, 넓은 주차, 널찍한 로비,고급스러운 홀까지 보자마자 여기다 싶었어요!! 화장실은 살짝 아쉬웠어요^-^ 대중교통이용하는 하객들이 불편할까봐 고민했는데 봉은사역,삼성역에서도 금방이라 괜찮을것같아요! 음식 : 추천♥ 아직 시식해보지못했지만 신라호텔계열로 워낙 음식은 유명하더라구요 한정식이 유명한 곳인데 양식 또한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하더라구요 예식날짜에따라 다르겠지만 잔치국수와 모듬떡을 따로 추가해야하고 음료주류도 따로 계산해야하는점은 아쉽지만 할인해주셔서 만족하기로했습니다 ㅎㅎㅎㅎㅎㅎ 서비스 : 보통♥ 프라이드가 있는 웨딩홀이라그런지 자신있게 상담해주시더라구요 다른 웨딩홀들에 비해 친절하다고는 못느꼈지만 오히려 과잉친절보다 믿음이가더라구요 저는 ㅎㅎㅎㅎㅎ예약실도 고급스럽고 넓어서 상담받는입장에서는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