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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i0114

20.04.27
웨딩홀
아펠가모 공덕점_마포

아펠가모 중에서도 가장 최근에 생긴 편이라 전체적으로 깨끗하고 라로브는 화이트, 마리에는 라이트핑크의 컨셉으로 각각의 홀이 모두 매력있고 아주 예쁩니다. 신부 대기실도 둘 다 하얗고 뽀얀데 개인적으로는 마리에 쪽이 딱 맘에 들었구요. 지방 대절 버스 때문에 베뉴로 선택하지 못했지만ㅜㅜ 상가건물/좁은로비라는 단점을 모두 커버할 수 있을 정도로 군더더기없고 완벽한 베뉴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아펠가모 라인 중 공덕점이 제일 예뻐서 방문했습니다. 역시나 라로브홀은 동선도 괜찮고 아이보리빛 홀이 너무나 예뻤습니다. 연회장은 한층 아래지만 로비 바로 앞 에스컬레이터로 연결되어 전혀 불편함도 없습니다. 다만, 건물 구조 자체가 긴 직사각형 형태이고 마리에홀이 있어서 로비가 넓지 않고 보증인원 300이상은 꽤나 붐빌 것 같습니다.. 마리에 홀이 견적은 라로브보다 합리적이고 홀이 분홍빛으로 더 여성스럽고 아기자기하게 예뻐서 크게 흠잡을 곳이 없지만 로비가 좀 더 좁았네요ㅠㅠ) 또, 역에서 도보 3분 컷이지만 상가건물이고 엘베도 좁은 편이어서 조금 아쉬웠습니다. 음식 : 추천♥ 평일에 방문해서 직접 음식이 세팅되어있는것은 보지 못했지만, 생맥주 말고 와인도 제공된다는게 너무나 좋았습니다.ㅎㅎ 음식 가짓수도 많이 보이고 500석 규모의 연회장이어서 크게 붐비지 않을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늦게 방문했는데도 정말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상담 끝내고 가기 전에 홀을 한번 더 보고 싶다는 부탁도 흔쾌히 들어주셨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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