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넝너

일단 홀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어둡고 웅장한 분위기 연출이 가능하고 서울치고 천장고 및 버진로드 길이도 짧지 않았구요.실제로 보니 더욱 이뻐서 여기로 결정 했습니다. 음식도 맛있다 하고 식당 분위기도 깔끔한 4성 호텔정도는 되보여서 대 만족입니다. 홀분위기 : 추천♥ 샹들리에가 마음에 들어 1순위로 두고 있었습니다. 정갈한 홀을 샹들리에포인트로 우아하게 연출되서 마음에 쏙 들었어요 음식 : 추천♥ 아버지 지인 결혼식이 여기였는데 거짓말 안하고 다녀오시고 나서 내내 음식 칭찬을 하셨어요. 아버지가 워낙 입맛이 까다로우신데 이정도면 믿고 해도 될거라 생각했습니다. 뷔페분위기도 호텔 같고 전경이 너무 이뻣어요 서비스 : 보통♥ 직원분이 친절하게 설명해 주셨구요. 시간이 타이트 하다 말씀 드렸더니 알짜 정보만 딱딱 주셔서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