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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12월3일에 식 올렸는데요 4월에 가서 간신히 잡았던걸로 기억합니다. 봄가을경우는 1년전엔 예약하셔야 될 것 같더라구요.그리고 저는 예비신랑과 같이가서 그자리에서 계약했습니다~ 홀분위기 : 추천♥ 단독홀이라는점과 고대성당처럼 고급스럽고 웅장한 느낌의 인테리어가 정말 좋았어요~특히 천장이 높고 예식이 시작하면 문을 닫기 때문에 조용하고 경건하게 진행할 수 있어서 참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 : 추천♥ 일단 천안에서는 뷔폐가 맛있다고 소문난 곳이라 크게 걱정하진않게되더라구요.오신 손님 모두 식사가 맛있다고 해주시니 초대한 사람으로서 뿌듯했답니다. 식사가 맛있다보니 사람들이 잘 빠지지않아서 복잡했던게 조금 불편했네요~ㅠ 서비스 : 추천♥ 예식담당해주셨던 모든 직원들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예식장에서 신랑신부 입장 노래와 퇴장곡을 삼중창으로 서비스 넣어주셨는데 덕분에 웅장한 예식이 되었네요^^ TIP : 식사시간이 예식시작후 2시간이니 이 부분은 손님들께 미리공지하는것도 좋을것같아요.시간이 다되면 예식장측에서 방송을하는데 당황하시는 분도 있을것같아요~그리고 신부입장하는 곳이 쪽문?인데 옛날엔 큰문을 열고 입장했다고하더라고요.저는 큰문에서 입장하는게 더 이쁠것같아서 큰문으로 입장했습니다^^ 원하시는분들은 미리 말씀하시면 될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