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겨미

4월26일 일요일에 다녀온 남산예술원 시식 후기입니다 ~ 11:30분 시식으로 예약하고 다녀왔어요 :) 저희는 총 4명 (저와 남자친구, 저희 엄마와 아빠) 함께 갔고, 도착하니 시식 할 수 있는 식당으로 안내해주시고 상차림에 대해 친절히 설명해주셨어요. 음식의 맛은 전반적으로 꽤 맛있었습니다. 에피타이저로 제공된 호박죽은 넘 달지 않아 좋았고, 갈비탕도 저희 입맛에는 괜찮았습니다. 넘 짜거나 싱겁지도 않고 간이 적당했고 따뜻하게 제공되어서 좋았어요. 그 외에 메인 요리들도 전반적으로 맛있는 편이었고, 양도 적당했어요. 밑반찬들은 리필이 된다고 하네요 :) 저희 부모님이 음식평이 솔직하신 편인데 남산예술원 음식 만족스러워 하셨어요~ 음식 맛이 어떨지 몰라서 부모님 모시고 가면서 은근 걱정했는데, 꽤 맛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 먹던 중에 찍어서 음식 몇몇이 비어있어서ㅎㅎ 예술원에서 포트폴리오로 준비해두신 상차림 이미지를 제가 다시 찍었어요~ 다 차려져 있을 때 모습은 두번째 사진으로 참고하시면 될 것 같아요. 너무 화창하고 좋았던 일요일의 남산예술원 예식 분위기도 함께 올려봅니당~ 홀분위기 : 추천♥ 꽃과 나무가 가득해서 너무 예쁜 공간입니다. 지난 일요일에 방문했는데 날씨가 화창해서 분위기가 진짜 좋았어요. 음식 : 추천♥ 갈비탕과 육회, 새우, 장어, 연어 등 메인 요리들 모두 맛있었습니다. 메인 요리를 4명이 쉐어할 수 있도록 테이블 세팅이 되어있었는데 정갈하게 놓여있었어요. 에피타이저로 제공되는 호박죽의 맛도 넘 달거나 싱겁지 않게 적당히 맛있었고, 밑반찬들도 맛있었습니다. 전반적으로 꽤 만족스러웠던 식사였어요 :) 서비스 : 추천♥ 자리에 앉으니 갈비탕과 메인요리를 바로 가져다 주셨어요~ 덕분에 갈비탕도 따뜻한 상태에서 먹을 수 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