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홍이

저는 식이 2월 19일 일요일이라서 바쁘게 움직여야했어요 1월 15일이 웨딩 촬영이라 빨리 드레스 선택하구 가봉도 했어야해서 친정어머니와 신랑이 본식드레스 선택할때 와주셨다가 친정어머니는 집이 아래지방이라 내려가시고 신랑이 가봉날 웨딩촬영 드레스 봐줬네요~ 실시간으로 신랑이 친정어머니께 사진 보내서 결국 친정어머니 선택대로 결정했는데 잘 선택한것같아요~^^ 스타일 : 추천♥ 드레스가 너무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었고 직원 언니들도 친절해서 너무 기분좋게 선택할 수 있었어요~!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들이 많고 소재도 다양해서 선택이 힘들 지경이었어요~^^ 옷상태 : 추천♥ 깨끗하게 잘 관리되어 있었고요 실장님? 으로 보이시던분 예쁘고 밝게 웃어주시고 부탁하면 조언도 친절히 해주셔서 넘 감사했네요~^^ 청결히 잘 보관하시고 좋은 상태의 드레스만 입혀주시는 것 같아요~! 서비스 : 추천♥ 서비스가 무척 좋았어요~ 예쁜 직원 언니들도 한몫한것같아요~! 그리고 제가 잘 못웃어서 자연스런 분위기 만들어주셔서 나중갈수록 표정이 나아졌어요~ 드레스들이 너무 예뻐서 선택이 힘들때도 도와주셨어요~^^ TIP : 드레스 선택이 다 예뻐서 힘들긴 하지만 너무 고민하는것보다는 주변사람 평을 많이 들어보는것이 도움이 많이되는것같아요 어차피 신부는 옷 입고 벗느라 전체적으로 느낌 보는것이 힘들수있지만 가족이나 신랑이 더 객관적으로 봐주는것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