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마음색구
결혼은 생소한 것이라 많은 기대를 한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웨딩북을 통해 처음에 추천을 받거나 여러 견문을 넓힐 수 있어 좋았구요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케어받는다는 느낌은 사라지고 스드메본을 계약하기 위한 미끼였나라는 느낌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스드메본의 추가금액도 사실상 안하기 힘든 항목이라 포함되어야 하는 금액 아닌가 싶기도 해요 빠듯한 일정이라 누구보다 보살핌이 필요한 저희였는데 결국 처음 스드메본과 홀 잡을 때 추천을 받은 것 외에는 전부 저희가 능동적으로 진행을 하게되었구요 일정도 잡아주신 일정보다 업체에서는 이 일정에 못맞춘다하여 보름~한달은 더 빨리 진행하여 겨우 맞출 수 있었습니다. 업체에서 일부러 넉넉하게 하기 위해서 한 말이든 코로나 때문이든 어찌됐든 저희는 식하는날 정상적으로 안전히 결혼하는게 최종 목표 아닐까요? 그렇게 본다면 이번 컨시어지는 조금 아쉬운 것 같습니다 더구나 비용절감도 웨딩북을 통해 받는 기회가 적어 지인을 통해 알아보는게 더 저렴했구 상품 : 추천♥ 스냅은 가을스튜디오에서 토탈로 진행하였고 드레스는 리디아 본식은 보다스튜디오에서 할 예정입니다 웨딩북 프로님 추천으로 진행합니다 가격 : 추천♥ 가격이 저렴한지 어떤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패키지 가격으로 세부적으로 스냅이 얼마고 드레스가 얼만지는 웨딩북 정책상 비공개 내용이라 하여 알 수가 없는 부분입니다 서비스 : 추천♥ 웨딩북 프로님이 초반에는 잘 해주시다가 중반부부터 집중도가 떨어져서인지 컨시어지가 제대로 되는 것 같진 않았어요 저희가 일정이 빠듯한 일정인지라 초반에 잡아주신 일정보다 앞서서 진행해봤는데 그렇게 빨리 진행한 일정도 업체들은 맞추기 어렵다는 일정이라하여 추천해주신 일정대로하면 제대로 나오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