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덕댁

저희는 4월에 방문해서 10/24일 오후예식 시간을 잡을 수 있었어요. 아무래도 골든타임인 한시에서 두시 시간대는 일년전에는 예약하셔야 잡으실 수 있으실 것 같네요~ 홀분위기 : 추천♥ 홀이 두 개였는데 아모르홀은 따뜻하고 발랄한 느낌, 하우스웨딩으로 딱 좋아보였구요! 그레이스홀은 고급스럽고 차분한 느낌, 신랑과 신부가 돋보일 수 있는 곳이었어요. 첫 방문 시에는 아모르 홀이 끌렸었는데 두번째 방문 시에는 그레이스 홀이 더 끌려서(우아하고 고급스러워서) 그레이스 홀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음식 : 추천♥ 아직 시식을 해보지않아서 모르지만 사실.. 식사가 참 괜찮다는 추천을 받고 온 곳이라 안먹어봐도 맛있지않을까 기대해봅니다~^^ 서비스 : 추천♥ 실장님께서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친절하고 자세하게 설명해주셔서 부담스럽지 않았고 여유있게 둘러보고 왔습니다. TIP : 폐백실이 다른 층에 있어서 폐백을 하시는 분들은 잘 살펴보시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신부대기실이 아모르 홀은 창문이 있어 자연채광이있고 그레이스 홀은 창문이 없어서 선호에 따라 선택하시면 좋으실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