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렐로롱

돈이 안 아까워요. 또 하라하면 하고싶어요. 다른 스튜디오들 보면 마음에드는 딱 한컷들 뿐이였는데, 여긴 폰카로 찍어도 엄청 이쁘게 나오는데다가 여러장이 다 만족스럽게 나와요. 다시 하라하면 또 할겁니다. 스타일 : 추천♥ 스튜디오는 역삼동에 있는 정원있는 집에서 했어요. 앨범 스타일은 가든 파티 느낌나요. 하루에 3팀정도만 하시는 것 같아 프라이빗하게 진행할 수 있었어요. 다른 팀이랑 부딪힐 일이 없었네요. 사진작가 : 추천♥ 사진 작가님이 포즈 하나하나 디테일하게 봐주십니다. 포즈에 자신이 없을까봐 칭찬도 잘해주시고, 표정 유도를 잘해주십니다. 덕분에 표정도 행복하게 나왔어요. 서브스냅 작가님도 농담 잘하세요. 서비스 : 추천♥ 기본적으로 넘무 친절하십니다... 제가 가져간 의상도 많고 소품도 많은데, 최대한 활용해주시고 촬영시켜줬어요. 양이 많고 피곤하실텐데 친절히 응대해주셨습니다.

